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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이건 분명히 방화입니다"

2월 26일부터 대구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와 오리에 일주일 간격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해 산림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이번 산불의 원인을 놓고 실화가 아닌 방화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김문오 대구 달성군수는, "두 차례 불이 난 시점이 모두 토요일 저녁입니다. 인가와 떨어진 지점이고요. 2020년에도 비슷한 패턴으로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이런 패턴으로 볼 때 이번 산불은 분명히 방화입니다. 저희는 현상금도 걸겠습니다."라며 경찰에 수사도 의뢰했다고 밝혔어요. 

네. 산불로 많은 국민이 삶의 터전을 잃고 수십 년, 수백 년 된 산림이 잿더미가 되고 있는데 산불 방화범이 있다면 반드시 찾아내 죗값을 치르게 해야지요!

한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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