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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대구·경북 소비심리 전달보다 개선


9월 대구·경북 지역 소비 심리가 전달보다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대구·경북 60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을 조사한 결과, 9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96.3으로 8월 94.6보다 1.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현재 생활 형편 지수도 85로 8월보다 1포인트 상승했고, 생활 형편 전망 지수는 89로 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가계수입전망 지수는 96으로 8월과 같았고, 소비지출전망 지수는 107로 2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소비지출 목적별 지수는 외식비, 여행비, 교육비 등 대부분이 전달보다 상승했고 교통·통신비만 하락했습니다.

현재 경기를 판단하는 지수는 58로 6포인트 상승했고, 향후 경기를 전망하는 지수는 71로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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