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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경상북도는 안동과 예천에서 맞벌이 가정 등 돌봄 취약 가정 아동을 위한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경상북도가 만든 비대면 행정서비스 앱인 '모이소'에서 서비스를 신청하면 전담 돌봄사가 아이가 있는 곳을 방문해 병의원에 동행합니다.

이용 대상은 만 4세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신청 시간은 오전 진료의 경우 당일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오후 진료는 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김건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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