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공휴일의 영향 등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3월 2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339명, 경북 501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170명, 경북은 165명이나 줄었습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10.3%, 경북 9.8%입니다.
집에서 격리 치료하고 있는 사람은 대구 2,000여 명, 경북 2,500여 명입니다.
3·1절 공휴일의 영향 등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3월 2일 0시 기준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는 대구 339명, 경북 501명으로, 지난주 같은 요일에 비해 대구는 170명, 경북은 165명이나 줄었습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코로나 19 전담 치료 병상 가동률은 대구 10.3%, 경북 9.8%입니다.
집에서 격리 치료하고 있는 사람은 대구 2,000여 명, 경북 2,500여 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