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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 '에어컨 리그' 전력 보강 이어져


대구 한국가스공사 농구단이 이적 시장에서 공격적인 투자와 함께 전력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김낙현의 입대와 두경민의 이적으로 주전 가드에 대한 고민이 깊었던 가스공사는 데이원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2년 연속 리그 베스트 5에 선정된 국가대표 가드 이대성을 영입했습니다.

과감하고 공격적인 가스공사의 전력 보강은 아시아 쿼터로 필리핀 국가대표 가드인 SJ 벨란겔까지 영입해 이적시장을 통해 우승까지 가능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과거 인천 전자랜드 시절부터 소극적인 투자로 가난한 구단 이미지가 강했던 대구 가스공사는 과감한 선수 영입을 통해 2022~2023시즌 우승에 도전합니다.

가스공사의 또 다른 고민이었던 연고지 협약 역시 6.1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바뀐 대구시 관계자들과의 협의를 통해 해결 기미가 보인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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