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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요] 활과 현이 전하는 진심 | ‘첼리스트 박성근’
여러분은 사람의 목소리를 가장 닮은 악기가 무엇인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현악기 ‘첼로’입니다.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음악으로 설레는 고백을 건네는 음악가, 박성근! 우리를 특별한 설렘으로 초대할 첼리스트 박성근의 ‘프러포즈’가 지금 시작됩니다.
첼리스트 박성근 독주회
① 8월 7일(금) 서울 금호아트홀 연세
② 9월 29일(화) 대구 콘서트하우스 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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