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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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요] 두드림에서 생성으로 ‘망치의 인문학’ | 북성로 기술예술융합소 모루

인류의 가장 오래된 도구이자 산업 현장의 필수품인 망치가 ‘철의 골목’ 북성로에서 인문학을 만났습니다. 

오래된 기술의 거리에서 망치를 매개로 사람과 기술, 그리고 삶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 

시민참여형 인문학 프로그램 ‘망치의 인문학’을 담아왔습니다. 

#대구전시 #망치인의브리꼴라주 #북성로 #북성로_모루 #망치의인문학 #대구MBC #문화요 

망치연대기 Vol.1 : 망치인의 브리꼴라주 

일정 : ~ 9월 30일 (수) 

장소 : 북성로기술예술융합소 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