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플레이리스트
처음 참여해 봅니다. 여름을 떠나보내며 아쉬움을 담은 노래 몇 곡 신청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멀~리 서울에서 '전국 라디오 방송' 앱을 통해 대구MBC 라디오 프로그램을 청취하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다름 아니오라, 평소에 자주 출석하는 '정오의 희망곡'의 지난 회차 선곡표를 확인해 보려고, 본 '대구MBC' 누리집에 들어갔는데.. 금번에 '플레이리스트 ON'이라는
프로그램이 주말에 새로 생긴 것을 어제 처음 알게 되어, 이렇게 처음으로 제가 듣고 싶은 희망곡 리스트를 이렇게 적어서 조심스럽게 신청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금번에 새로이 본 프로그램을 맡게 되신 유진 아나운서님과는 3년 가까이 작년 여름까지 '정오의 희망곡'을 통해서 만난 사이라서 익숙한 목소리일 듯 싶습니다.
요새, 아침과 저녁으로는 초가을처럼 선선해졌지만, 아직 낮에는 무더움과 시원한 바람이 공존하는 늦여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폭염과 열대야, 폭우로 지겹고 짜증났던 여름이지만 이 여름을 떠나 보내는 아쉬움에 한 5곡 정도 최신곡을 포함하여 신청합니다.
★ 권은비 - DEJAVU(데자뷰)
★ 정은지 - 파도(i love Love)
★ 보아(BoA) - Milky Way(밀키웨이)
★ 소녀시대-효리수 - Lowkey In Love
★ 윈터(aespa) - 여름의 속도
본의 아니게, 거의 다 아이돌 가수 분들의 노래 위주로 채워지게 되었네요. 아직 아이돌 가수들을 좋아하는 30대 초반이라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_^
잘 검토해 보신 뒤에, 선곡표에 잘 반영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