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볼지도(여행지 정보)
9월 6일 (일) 방송 - 스크린투어 _영화 <오디세이> (모로코)
#스크린 투어 _ 영화 [오디세이] _ 모로코
*영화 '오디세이' 촬영지가 눈앞에 펼쳐지는 모로코 여행
1. 고대 도시 트로이가 부활한 듯한 도시 <아이트 벤 하두>
: 붉은 점토로 지어진 전통 요새 마을 '크사르(Ksar)' 구조를 간직한 이곳은
198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역사적 명소
※ 크사르(Ksar) : 모로코 남부의 전통적인 흙 건축 양식으로, 외벽과 방어용 망루로 둘러싸인 군집형 요새 마을 구조
2. 트로이 목마 장면을 담은 대서양의 항구도시 <에사우이라>
: 대서양 연안의 항구도시 에사우이라(Essaouira)는
약 10.7m 높이의 실물 트로이 목마와
2천여 명의 엑스트라가 투입된
공성전 및 출항 장면이 완성된 영화의 가장 핵심적인 촬영지.
유명한 모로코 대표 해안 휴양지로
여행객들은 역사적인 성곽 구역과 더불어 신선한 해산물 미식,
대서양 무역풍을 활용한 윈드서핑과 카이트서핑을 즐길 수 있음.
3. 이슬람 건축의 정수를 보여주는 붉은 도시 <마라케시>
: 마라케시는 붉은 점토 건물과 성벽 덕분에 '붉은 도시'로 불리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메디나와 전통 수공예품 시장 수크, 모스크와
역사적 정원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활기찬 제마 엘프나(Jemaa el-Fnaa) 광장을 중심으로
도시의 일상과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으며,
'아프리카의 할리우드' 와르자자트와 인근 해안을 연결하는 교통 거점으로서
영화 오디세이 촬영지를 탐방하는 관문 역할을 담당.
문자퀴즈 당첨 뒷자리 : 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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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정/희' 꼭 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