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에게
52번째 생일
안녕하세요~~
치과에서 일하며 매일 듣고만 있던 애청자입니다.
오늘이 52번째 생일이여서 문득 축하받고 싶다는 생각에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고교 시절 라디오에 엽서를 보내보고 나이들어선 첨이라 쑥스럽지만 용기냈어요.
신청곡도 있어요~~
권진원 - 해피 버스 데이 투 유.
그리고요.이유진님 넘 이쁘네요~~~^^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치과에서 일하며 매일 듣고만 있던 애청자입니다.
오늘이 52번째 생일이여서 문득 축하받고 싶다는 생각에 메세지를 보내봅니다.
고교 시절 라디오에 엽서를 보내보고 나이들어선 첨이라 쑥스럽지만 용기냈어요.
신청곡도 있어요~~
권진원 - 해피 버스 데이 투 유.
그리고요.이유진님 넘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