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정오의 희망곡

12시 00분 로컬방송

제작진에게

21번째 아들 생일 축하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사업실패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워져 결국 아들이 유치원 때 이혼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대구에서 사업을 정리하고 울산으로 일하러 가게 되었어요. 가끔 대구로 올라와서 아들을 보고 했지요.

이제는 아들이 성인이 되어 고등학교 졸업하고 사회인이 되었습니다. 아빠로서 별로 해준게 없는데 반듯하게 잘 커서 너무 고맙지요.

사랑하는 아들 근엽아! 21번째 생일 너무 축하하고 회사생활 잘해. 떨어져 생활하지만 너무 사랑한다. 근엽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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