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경주에서 고장 난 변압기를 교체하던 중 폭발 사고가 나 작업자 3명이 다쳤습니다.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11월 7일 토요일 오전 10시쯤 경주시 사정동에서 도로변에 있는 변압기가 폭발해 현장에 있던 한전 직원 2명과 협력업체 직원 1명 등 3명이 다치고, 변압기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변압기를 교체하다 폭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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