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에서 미역 채취를 하던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북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11월 6일 금요일 오전 10시 53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방파제 인근 바다에서 8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이 해녀는 동료 해녀들이 발견해 구조했고, 소방 출동대가 전문 소생술 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 # 해녀
- # 심정지
- # 경북감포
- # 80대
- # 해녀심정지
- # 감포
- # 경주감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