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에 자주 올라오는 '흰 팽이버섯'의 절반 이상이 외래 품종이어서 재배 농가가 품종 사용료 부담을 겪고 있는데요.
그래서 당국이 상품성을 더 높인 국산 품종을 개발했다지 뭡니까.
김민식 농촌진흥청 버섯과 농업연구사는 "영양분 함유도 그렇고 항산화 물질이 외래 품종보다 더 많은 국산 품종을 개발했습니다."라며, 로열티 비용을 줄이고, 수출 경쟁력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어요.
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식감과 영양까지 더 좋다니 토종 팽이버섯이 식탁에서 팽팽 돌아가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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