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소방안전본부가 겨울철 화재 피해를 줄이기 위해 11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안전대책을 시행합니다.
대구소방은 우선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단독 경보형 감지기를 집중적으로 보급하고 현장 중심 피난 훈련을 추진합니다.
공장과 물류창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노후 공장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안전 사업을 하고, 불법 건축물 증축이나 소방시설 임의 차단 여부도 점검합니다.
최근 5년간 통계를 보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겨울에 연평균 32명 발생해 가장 많았고, 피해 중 다수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등 주거시설에서 발생했습니다.
- # 대구소방본부
- # 겨울철화재피해
- # 안전대책
- # 겨울철화재
- # 화재예방
- # 노후아파트
- # 안전점검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