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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가을의 야구축제 '한국시리즈' PS 48경기 연속 매진…열기는 '위팍'에서 '라팍'으로

석원 기자 입력 2026-11-06 13:32:23 수정 2026-11-06 13:32:32 조회수 14

가을과 야구가 모두 절정을 향해가는 순간, 한국시리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O 포스트시즌은 지난 2023년 LG트윈스와 KT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48경기째 매진을 기록 중이죠. 

지난 1, 2차전이 펼쳐진 수원KT위즈파크에서는 경기만큼 뜨거운 응원이 펼쳐지기도 했습니다.

이제 무대는 한국 프로야구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로 이어집니다. 

3경기가 내리 펼쳐지는 주말 3연전은 당연히 매진이 확정된 상황, 위팍에 이어 라팍에서도 두 팀의 뜨거운 응원전은 예고됐습니다.

1승씩 나눠 가졌던 1, 2차전. 삼성라이온즈와 KT위즈 팬들의 다양한 표정엔 야구의 기쁨과 슬픔, 환희와 절망이 모두 담겼는데요. 

그 순간들을 대구MBC스포츠플러스에서 담았습니다. 아울러, 6일 펼쳐지는 3차전도 그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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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 sukwon@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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