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와 경상북도, 고용노동부는 11월 5일 안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초광역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하는 '대경권 광역 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주요 사업은 대구·경북 기업 간 거래 관계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연구개발, 생산 공정 개선을 통한 산업 안전 및 생산성 향상 지원 등으로 기업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과 직무 역량 향상을 지원합니다.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인 '대경권 광역 이음 프로젝트'는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추진되며, 2026년 예산은 10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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