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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박권현 청도군수, "대경선 청도 연장은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최선의 대안입니다"

한태연 기자 입력 2026-11-06 08:30:00 조회수 42

박권현 경북 청도군수가 현재 구미에서 경산을 잇는 대경선의 청도 연장을 위해 11월 4일 정의경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정부 계획에 반영하고 국비를 지원해 줄 것을 공식 건의했는데요.

박권현 청도군수, "대경선 청도 연장은 비용 대비 효과가 명확하고 대구·경북 상생 발전과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최선의 대안입니다."라며 중앙부처와 관련 기관을 찾아다니며 지속적으로 요구하겠다고 했어요.

네, 지방 소멸을 말로만 외치며 실효성 없는 건물 짓기에 혈안이 되기보다, 지역민의 든든한 발인 대중 교통망 확충이라는 현장의 목소리에 중앙정부가 귀를 기울여야 하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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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연 hanty@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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