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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경북 북부권 국립대 의대 유치 확정···"성과이자 출발"

김은혜 기자 입력 2026-11-05 08:30:00 조회수 16

정부가 국립경국대에 정원 40명 규모의 의대 신설을 확정하면서 의료 사각지대와 소멸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는 기대가 벌써 나오는데요.

하지만 성공적인 개교까지는 행정적 조건 충족부터 학생 선발과 교육에 이르기까지 산적한 숙제를 풀어야 하는데요.

정태주 국립경국대 총장 "앞으로 의과대학과 교육병원을 어떻게 만들고, 의사들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교육체계를 만들 것인가가 중요합니다"라며 철저한 준비 의지를 내비쳤어요.

네, 신입생을 맞이하기까지 남은 3년 동안 차질 없는 준비로 지역 의료 소외를 해결하는 데 꼭 필요한 기관으로 거듭나길 응원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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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greatke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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