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일 밤 11시 40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0대 여성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주방 일부가 타면서 7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음식물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대구소방안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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