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의 피부에 혹이 생기고 발열 등을 일으키는 가축전염병 '럼피스킨'이 경북에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11월 3일 안동시 남후면의 한 농장에서 감염 사례 1건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경북에서는 칠곡 11건을 포함해 8개 시군에서 모두 32건, 소 119마리가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럼피스킨이 제1종에서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하향 조정되고 백신접종도 자율로 전환되면서, 접종을 다시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 경북
- # 경북안동시
- # 럼피스킨
- # 백신
- # 가축전염병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