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소방안전본부가 난방용품 사용이 많아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지정했습니다.
대구 소방은 시내버스와 전광판, SNS 등을 통해 전기·가스 화재 예방 수칙과 올바른 난방용품 사용법 등을 알립니다.
또 오는 11월 30일까지 12살 이하 어린이를 대상으로 '불조심 손 그림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엽니다.
매주 수요일 반월당역과 동대구역, 청라언덕역 등에서 화재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완강기 사용법과 화재 대피 요령 등을 가르쳐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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