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의 우승으로 더욱 우리에게 주목받은 B리그의 변화는 현재 진행형입니다. 최근 아시아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B리그, 이번 시즌부터 B리그 프리미어 출범을 통해 확장성은 더욱 높아지는데요.

새로운 공간으로 주목받는 도쿄 도요타 아레나부터 아시안게임으로 익숙한 나고야의 IG아레나, 또 가장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지바 라라아레나까지, 이들의 성공 사례는 농구를 잘 담아낸 공간이 주는 엄청난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도를 바꾸고, 풍경을 새롭게 한 아레나의 힘과 이를 통해 구축되는 시스템의 발전은 B리그가 궁극적으로 가려는 길을 보여줍니다. 아울러, 우리의 신규 공간도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제시합니다.
본 보도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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