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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NA, 농구 너머 1편] 농구는 거들 뿐

석원 기자 입력 2026-11-04 09:00:00 조회수 19

우리나라 농구 대표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이끈 이현중의 도전은 지난 여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뜨겁게 함께 했습니다. 인근 도시인 LA에서는 박지현이 WNBA 무대를 누비고 있었는데요.

이들의 도전 사이, 우리는 이 공간들이 지난 가치와 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농구가 없는 날에도 LA의 농구 성지, '크립토닷컴 아레나'를 향한 발길은 이어집니다. NBA 연고 팀이 없는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여름철 '서머리그'로 농구 축제가 이어졌습니다. '농구'라는 콘텐츠를 통해서 도시의 풍경이 변하는 걸 직접 느끼는 순간입니다.

그런 변화는 그 농구를 담았던 그릇, '아레나'의 효과로 더욱 크게 자리했는데요. 미국에서 볼 수 있었던 농구와 그 공간, 그리고 그 효과를 통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본 보도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정부광고 수수료를 지원받아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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