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부터 펼쳐지는 2026 한국시리즈에 삼성라이온즈는 KT위즈를 상대로 라이온즈파크 시대 첫 우승 도전에 나서는데요.
11월 2일 펼쳐진 미디어데이에서 5차전으로 승부를 끝내겠다는 각오로 강한 의지도 보였어요.
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한국시리즈 MVP는 원태인 선수가 받을 거 같습니다. 지금도 중간에서 좋은 활약을 하고 있고, 뭐 마지막 게임이 어쩔지 모르겠지만, 마지막 포효를 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라며 강한 믿음을 보였어요.
네,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하는 순간에도 라팍 마운드에서 포효했던 원태인이 과연 이번에도 멋진 장면을 만들어내며 감독의 믿음에 부응할지 응원해 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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