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일 저녁 6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590㎡ 규모 공장 절반과 간이창고, 완제품 등을 태워 9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주화재
- # 자동차공장화재
- # 부품제조공장
- # 9천만원재산피해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