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 오전 1시 31분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상주 터널 부근을 달리던 17톤 윙바디 차량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이 1시간 반 만에 불을 껐지만, 차가 전소되면서 안에 실려 있던 택배 물품도 모두 불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타이어에서 불이 시작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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