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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엑스포대공원, 'APEC 기념 공원'으로 이름 바뀌어···'APEC 정상회의 기념관'도 개관

권윤수 기자 입력 2026-10-30 16:39:08 수정 2026-10-30 16:43:40 조회수 44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1년을 맞아 경주엑스포대공원의 이름을 'APEC 기념 공원'으로 바꾸기로 하고, 10월 31일 개칭식을 엽니다.

이름을 바꾼 것은 APEC 정상회의의 역사적 성과를 기리고 국제 문화 교류의 경험과 의미를 미래에 계승위한 것으로, APEC 기념 공원은 APEC의 유산을 기억하고 세계와 소통하는 국제 문화 관광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상북도는 이와 함께 10월 31일 'APEC 정상회의 기념관 개관식'을 개최합니다.

APEC 정상회의 기념관은 정상회의의 주요 기록과 성과를 보존·전시하고, 방문객들이 역사적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한미와 한중 정상회담장 재현 공간, 회고 사진전, 미디어 활용 전시 등을 갖추고 있어 정상회의의 준비 과정과 주요 일정, 개최 성과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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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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