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MBC NEWS

한국가스공사-iM뱅크, 상생 펀드 200억 원→600억 원 확대

서성원 기자 입력 2026-10-29 10:36:57 수정 2026-10-29 11:17:16 조회수 66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2019년부터 조성해서 운영해 온 상생 펀드의 규모를 2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늘립니다.

이 펀드는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300억 원씩 출연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대출 자금으로 활용합니다.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빌려주는데, 기본 2.6%에 기업 신용도에 따른 추가 감면(최대 0.6%)을 더 해 최대 3.2%의 금리 감면 혜택을 줍니다.

대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가까운 iM뱅크 지점을 통해 11월 초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 # 대출
  • # 한국가스공사
  • # iM뱅크
  • # 소상공인대출
  • # 상생펀드
  • # 중소기업대출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성원 seos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