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2019년부터 조성해서 운영해 온 상생 펀드의 규모를 2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늘립니다.
이 펀드는 한국가스공사와 iM뱅크가 300억 원씩 출연해 대구·경북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대출 자금으로 활용합니다.
업체당 최대 5억 원까지 빌려주는데, 기본 2.6%에 기업 신용도에 따른 추가 감면(최대 0.6%)을 더 해 최대 3.2%의 금리 감면 혜택을 줍니다.
대출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은 가까운 iM뱅크 지점을 통해 11월 초부터 신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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