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인파 재난 위기 경보 '주의' 단계가 내려진 동성로 일대에 합동 인파 사고 예방단이 투입됩니다.
대구 중구는 오는 10월 30일부터 사흘간 현장 합동 상황실을 운영하고, 동성로 클럽 골목 일대에 구청 공무원과 경찰, 소방 등 560여 명을 인파 사고 예방단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앞선 10월 27일, 이들 기관은 클럽 골목 안 위험 요소와 비상 대피로 등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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