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와 한국철도공사 서대구역이 서대구역 활성화와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서대구역과 서대구역 광장 활성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방침입니다.
또 지역 주민과 철도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환경 개선 등을 위해 협력할 예정입니다.
한편,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지난 9월 서대구역 이용객은 15만 3,000명으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2만 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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