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 오후 6시 10분쯤 경북 영천시 고경면 국도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경운기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나 과속 운전을 하진 않았고 경운기에는 반사판 등이 설치돼있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승용차
- # 경운기
- # 추돌
- # 사망사고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