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금융그룹의 2026년 3분기 당기순이익이 4,163억 원을 기록해 2025년 동기(4,317억 원) 대비 3.6%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5,402억 원으로 2025년 동기 대비 4.1% 줄었습니다.
비이자이익 부문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출 자산이 2025년 말 대비 7.6% 늘면서 이자 이익은 2025년 동기 대비 5.6% 증가했습니다.
그룹과 iM뱅크의 고정이하여신비율은 각각 1.18%, 0.77%를 기록해 건전성이 개선됐고, 대손 비용률도 각각 0.48%, 0.40%까지 낮아졌습니다.
계열사별 누적 당기순이익은 iM뱅크가 3,61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고, iM캐피탈은 565억 원으로 20% 증가했습니다.
iM증권은 별도 기준 722억 원, iM라이프는 112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자본 건전성 지표인 보통주 자본 비율(CET-1)은 역대 최고 수준인 12.39%로 집계됐습니다.
그룹 측은 지난 7월 발표한 300억 원 규모(발행 주식 수의 1.1%)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해 1개월 이내 소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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