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7일 오전 4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안강읍 비료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일하고 있던 4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진 설비 1개가 모두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안에 있는 집진 설비에서 불이 났다며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26일 오후 2시 40분쯤에는 경북 의성군 안평면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면에서 차량 3대가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0대 남성이 중상을 입었고 또 다른 화물차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과 50대 여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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