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도로공사가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 유공장 최고 명예 대장'을 받았습니다.
'회원 유공장'은 대한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에 참여한 개인 기부자나 단체에 주는 포상으로, '최고 명예 대장'은 누적 기부금이 5억 원을 넘으면 주는 가장 높은 등급의 유공 포상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그동안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해 결식아동, 소상공인, 코로나19 방역 의료진을 후원했고, 2023년 튀르키예 대지진 때는 이재민 구호를 위해 1억 5천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해마다 3번 이상의 임직원 정기 헌혈, 고속도로 휴게소 고객 헌혈증 기부 캠페인 등을 통해 지금까지 9만여 장의 헌혈 증서를 모아 희귀·난치병 어린이에게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고건웅 한국도로공사 홍보처장은 "나눔은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나눔의 가치가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 # 한국도로공사
- # 회원유공장
- # 한국적십자사
- # 기부
- # 대외협력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