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3일 오전 7시 20분쯤 대구 수성구 시지동 월드컵삼거리 인근에서 5톤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운전자인 60대 남성은 차량에서 스스로 탈출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수성나들목에서 달구벌대로로 향하던 화물차가 좌회전하다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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