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자격시험에서 인공지능 스마트안경을 부정행위까지 적발됐습니다.
국회 김위상 의원에 따르면 2026년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 시험에서 적발된 부정행위는 모두 40건입니다.
메모지 사용이 3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처음 등장한 스마트안경 5건이었고 스마트폰 사용 4건 순이었습니다.
스마트안경 부정행위는 렌즈의 빛 반사나 청색 화면, 전자음 등으로 부정행위가 드러났습니다.
김 의원은 단순 육안 식별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입실 전 안경류 전수 검증이나 탐지 장비 도입 등 사전 검사 시스템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 국가자격시험
- # 스마트안경
- # 인공지능
- # 부정행위
- # 김위상의원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