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22일 오후 4시쯤 대구 동구 동대구역 대합실 환풍기에서 불이 나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퍼지면서 동대구역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 인원 65명을 동원했지만 동대구역 직원들이 자체 진화에 나서 초기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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