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지역 특수학교 8곳 가운데 절반인 4곳에 돌봄전담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안동영명학교와 경북영광학교 등 4곳에 돌봄전담사가 배치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자원봉사자로 돌봄 인력을 대체하고 있다며,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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