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 대신동 관광버스 전용 공영주차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사업비는 77억 원을 들여 만든 대신동 관광버스 전용 공영주차장은 연면적 1,700여㎡ 규모로, 관광버스 11대를 댈 수 있습니다.
10월부터 두 달 동안 무료로 운영하고, 12월부터는 시간당 1천 원, 하루 최대 1만 원의 주차료를 부과합니다.
한편, 중앙로 관광버스 전용 공영주차장은 승용차 주차장으로 바꿔 일대 주차난을 완화할 방침입니다.

- # 대구
- # 중구
- # 공영주차장
- # 관광버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