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7일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2026 경주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했던 20대 여성이 쓰러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10시 50분쯤 대회 참가자인 20대 여성이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여성은 전신 쇠약과 고열로 신고 20여 분 만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밖에도 어지럼증과 경련 등 증상을 보인 4~50대 여성 참가자 5명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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