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지역에서 주택과 양계장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10월 16일 밤 10시 40분쯤 안동시 옥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건물 1동 35제곱미터가량과 가재도구 등이 모두 탔습니다.
이보다 앞서 16일 오후 3시 30분쯤에는 의성군 안계면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모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양계장 1동 일부가 타면서 산란계 20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두 화재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화재
- # 안동화재
- # 의성화재
- # 주택화재
- # 양계장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