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전체 의사 수가 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지역 의사 수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보건의료 인력 실태조사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전국 의사 수는 4.9% 늘었지만 경북은 0.2% 줄어, 전남과 함께 의사가 감소한 지역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의 인구 10만 명당 활동 의사 수 역시 서울의 38% 수준에 그쳤으며, 의사 평균 연령은 50.8세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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