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4일 오전 5시 6분쯤 경북 성주군 벽진면 외기리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이 양손과 다리에 중화상을 입었고, 컨테이너로 된 농막 1동과 비닐하우스 3동이 전부 또는 일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소방 인력 24명과 장비 11대를 동원해 1시간 반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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