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3일 오전 11시 반쯤 경북 김천시 남면에 있는 한 자원순환 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6시간 만인 오후 5시 반쯤 큰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공장 3동과 폐타이어 20톤 등이 탔습니다.
공장 관계자는 모두 대피해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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