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낮 3시쯤 경북 청도군 이서면 문수리 야산에서 난 불이 2시간 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현장에 헬기 7대와 장비 24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오후 5시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사유림 0.3ha가 탔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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