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수산물 절도 피해액이 1년 새 2.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정현 의원이 경찰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농산물과 수산물 등의 절도 피해액은 153억 9,000여만 원으로 2025년보다 크게 늘었고, 경북에서도 7억 5,000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 의원은 최근 4년간 농산물 절도 사건은 1,890건 발생했지만 검거율은 48.6%에 그쳤다며, 수확철 특별 단속과 방범 인프라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 # 농수산물
- # 절도
- # 박정현
- # 경찰정
- # 절도피해액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