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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 천장 붕괴 사고···적십자, 130여 건 심리 지원

변예주 기자 입력 2026-10-12 13:12:40 수정 2026-10-12 13:23:34 조회수 28

대구 북구 관음동 건물 천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대구적십자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가 이틀간 현장 상담소를 열고 주민 심리 지원에 나섰습니다.

센터는 관음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75건, 심리 상담 62건 등 137건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후에도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부상자에 대한 심리 지원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위 이미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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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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