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1일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1일 대구와 경북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8도, 구미 28도, 안동 27도, 포항 26도, 봉화 25도 등으로 평년(20.7~23.5도)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기상청은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환절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와 경북 내륙, 경북 북동 산지에는 5에서 10mm의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10월 12일도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오후 한때 경북 중·북부 내륙과 경북 북동 산지에 5에서 1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도, 구미 16도, 안동 16도, 포항 18도, 봉화 14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12일 낮 최고기온은 대구 26도, 구미 27도, 안동 16도, 포항 18도, 봉화 14도 등으로 예보됐습니다.
모레인 13일에는 대체로 흐린 가운데 새벽부터 낮 사이 대구와 경북 전역에 5에서 30mm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글피인 14일에는 비가 그치고 대체로 맑은 날씨를 회복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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