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9일 오전 10시 38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진화 헬기 4대와 진화 차량 24대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선 소방 당국은 산불 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9일 오전 11시 46분쯤에는 울진군 기성면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쓰레기 소각 부주의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작은 불씨가 산불로 확산할 위험이 있다"며 쓰레기나 영농 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 등을 하지 말라고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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